

아침마다 30~40분간은 매일 그림을 그린다. 아니 선을 긋는다라는 표현이 맞겠다. 그럼 선은 어떻게 변했을까?

10월 30일 모닝드로잉의 선이다.

이건 9월달의 선이다.
매일 매일의 컨디션에 따라 선의 느낌이 바뀌는걸까? 아니면 좋아지는 중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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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마다 30~40분간은 매일 그림을 그린다. 아니 선을 긋는다라는 표현이 맞겠다. 그럼 선은 어떻게 변했을까?

10월 30일 모닝드로잉의 선이다.

이건 9월달의 선이다.
매일 매일의 컨디션에 따라 선의 느낌이 바뀌는걸까? 아니면 좋아지는 중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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